일우미술상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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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우미술상
특징
세계적 작가, 큐레이터, 편집장 등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국내 첫 참여
- 1차 선발자도 심사위원 면접 및 심사평 청취 기회 제공
- 최종 선발 1인 시상시상 외에 작품활동 등을 지원하는 상시 프로그램 운영
일우 미술상은 심사위원 선정 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고려해 수상 작가들의 장기적 활동에 도움이 되는 부분에 중점을 뒀습니다. 심사위원은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됩니다.
2009년 제 1회 일우사진상(1~13회까지 시행된 내용은 사진상으로 명칭유지 14회부터 미술상) 국제 심사위원으로는 컬러사진의 전문가이며 천재적인 재능의 사진가로 명성이 높은 스테판 쇼어(stephan shore)와 뉴욕 소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사진 부문 큐레이터 제프 로젠하임(Jeff Rosenheim)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.
이 같은 세계적 명성을 가진 전문가들이 사진상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.
일우사진상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시상제도는 최종 선정자에게만 혜택이 제공되는데 반해 서류전형에 통과한 1차 선발자들도 창작 활동의 멘토가 될 만한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에게 직접 작품을 선보이고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.
또한 제 14회 일우미술상부터는 예술, 광고, 다큐멘터리, 등 영역 제한을 두지 않으며 사진에 기초해 회화나 영상을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하여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. 최종 선발된 1인에 대해서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시상에 그치지 않고 작품활동 및 개인전 등을 지원하는 상시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.
선발과정
선발과정은 온라인 제출 서류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하여 1차 선발을 하고, 국제 심사위원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1:1 면접을 거쳐 최종 1인을 선정합니다.
최종 선정된 1인에게는 작품활동 및 개인전 등을 위한 지원이 제공됩니다.